LS증권은 5일 보고서를 통해 온스당 36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 최고치를 경신한 금 가격이 앞으로도 더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지난 4개월간 박스권을 형성하던 금 가격은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 등 복합적 요인이 맞물리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근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1.20%(43.30달러) 오른 온스당 3635.50달러로 사상 최고기록을 다시 썼다. 지난 8월 26일 이후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홍성기 LS증권 연구원은 "최근의 금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