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수민 기자] 국내 애슬레저 '빅2' 젝시믹스와 안다르의 새로운 승부처로 해외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 시장만으로는 성장 한계가 있는데다, 전 세계적인 웰니스 트렌드로 글로벌 애슬레저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찍이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젝시믹스와 안다르가 해외 시장을 무대로 새로운 접전을 펼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젝시믹스와 안다르 지난해 매출은 각각 2716억원, 2368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각각 249억원, 328억원이었다 양사 매출 차이는 약 350억원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