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양지원 기자 | 국내 주류와 프랜차이즈 업계가 잇따라 몽골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인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몽골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인구 350만 명 중 절반 이상이 35세 이하 젊은 세대로 구성돼 있어 향후 소비 잠재력이 크고, 장기적인 수익 창출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오비맥주는 올해로 몽골 진출 25주년을 맞았다. 사측에 따르면 현지에서 대표적인 수입 브랜드로 인식되며 프리미엄 맥주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카스를 비롯해 호가든, 스텔라 아르투아, 버드와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