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박정현 기자 | 구독자 360만 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버 ‘슈카’의 팝업스토어 ‘ETF 베이커리’가 7일 영업을 종료한다. 지난달 30일 서울 성수동에서 문을 연 이 매장은 ‘990원 소금빵’으로 화제를 모으며 긴 대기 행렬을 이끌었으나 가격 정책이 논란을 부르며 결국 영업 중단을 택했다.슈카월드는 5일 SNS 공지를 통해 “운영 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으로 불편과 아쉬움을 드려 사과드린다”며 “재정비 후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ETF 베이커리는 글로우서울과 협업해 문을 연 한시적 매장으로 소금빵·베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