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석주원 기자] ‘블루 아카이브’와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 등 국산 서브컬처게임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많은 게임사들이 서브컬처게임 개발 및 발굴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니케가 출시되고 2년 반의 시간이 지날 때까지 아직 국내에서는 니케의 뒤를 이을 흥행작이 보이지 않는다.18일 업계에 따르면 2021년 2월 일본에서 먼저 출시한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는 시즌 초기 여러 문제를 노출하며 위기를 겪었지만 게임 내 캐릭터가 호평을 받으면서 꾸준한 이용자 증가에 따라 지금은 일본 현지 서브컬처 시장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