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하지현 기자| 신세계까사는 올해 4분기 집중되는 수도권 아파트 입주 수요를 겨냥해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주택공급정보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수도권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은 약 3만 5,000세대다.특히 강남구 청담동의 ‘청담 르엘’(1,261세대)과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 원페를라(1,097세대)가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12월에는 송파구 ‘잠실 래미안아이파크(2,678세대)’, 내년 1월에는 ‘잠실 르엘(1,865세대)’이 순차적으로 입주에 들어가면서 강남 4구(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