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박종훈 기자] 전 산업에 걸쳐 AI 활용이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 특히 보험 산업에서도 규제와 발전 사이 균형잡기가 중요해지고 있다.이와 관련해 보험연수원(원장 하태경)은 싱가포르 보험대학(CEO 살리니 파트란)과 '한국-싱가포르 AI 관련 법·규제 현황 및 보험 산업 활용 현황' 온라인 세미나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양국 전문가들은 AI 규제 때문에 보험 산업 발전이 지체돼선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박소정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싱가포르 AI 관련 법·규제에 대해 원칙 중심의 규제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