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의 대표적 앱테크(AppTech)인 '포인트 서비스'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앱테크는 앱(App)과 재테크(Tech)의 합성어로 스마트폰 앱으로 간단한 미션을 수행해 소액 현금을 받는 활동을 뜻한다.11일 키움증권은 포인트 서비스 이용자가 8월말 기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키움증권 앱에서 즐기는 다양한 활동이 투자금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금융과 일상, 재미를 한데 버무려 인기를 끈 것으로 풀이된다.포인트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출시됐다. 키움증권 앱(영웅문S#)에서 간단한 미션에 참여·수행하면 현금처럼 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