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강현민 기자】 농심은 자사가 국내 유통을 맡고 있는 글로벌 캔디 브랜드 츄파춥스의 ‘사워 젤리’ 시리즈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판매량 80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젤리를 찾는 소비자층의 확대와 새로운 맛에 대한 수요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츄파춥스 사워 젤리는 강한 산미와 조화로운 단맛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10·20세대 사이에서 SNS 인증 콘텐츠와 ‘먹방’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시리즈 대표 제품인 ‘츄파춥스 사워 게코 젤리’는 지난 2021년부터 약 4년 만에 매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