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흥국생명은 임직원들이 제작한 소아암·백혈병 환아를 위한 ‘히크만 주머니’ 100개와 헌혈증 54장, 후원금 3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히크만 주머니는 항암 치료시 사용하는 히크만 카테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전용 주머니다. 카테터는 항암제 주입, 수혈 등 치료 전반에 쓰이는 의료기기로 감염 위험이 높아 주머니로 안전하게 감싸서 환아들이 일상생활, 놀이 활동을 안심하고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임직원들은 헌혈에 참여해 헌혈증 54장을 모았으며 소아암·백혈병 환아들이 항암 치료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