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임준혁 기자 | 최근 인공지능(AI)과 구동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신체 형태를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군사, 가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용화되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산업통상자원부 주도로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동차, 조선, 철강 등 국내 핵심 제조업체간 ‘AI 자율제조 얼라이언스’가 조직됐다. 153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 협의체는 제조업 현장에 휴머노이드와 같은 AI 기반 로봇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성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2028년까지 200개의 선도 프로젝트에 민관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