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글로벌 안경렌즈 전문 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세계 눈의 날’을 한 달여 앞두고, 노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표적인 교정 방법인 누진렌즈의 필요성을 알리는 인식 제고 활동을 전개한다.에실로코리아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0월 9일(10월 둘째 주 목요일) ‘세계 눈의 날’을 맞아 눈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비자가 스스로 노안을 점검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으로, 수정체의 탄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