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김승훈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특검)이 11일 통일교에 대한 2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통일교 교인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독려한 혐의를 포착하고 관련 증거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또한, 통일교 경상 지역 간부들이 국민의힘 중앙당 후원회에 총 3000만원을 후원한 것과 관련한 수사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특검팀은 거듭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한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15일 오전 출석을 통보했다.한편,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핵심 피의자인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이 55일간 도피 끝에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