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오딘’과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대형 업데이트로 각종 지표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딘’은 지난 주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0위권 밖에서 최상위권으로 급상승했으며,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시즌 3 업데이트 이후 PC방 사용시간이 약 500% 증가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오딘’과 ‘패스 오브 엑자일 2’ 모두 탄탄한 향후 업데이트 플랜을 갖고 있는 만큼, 이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게임이 보유한 즐거움을 선사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