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신홍관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UAE 한우 수출 검역·위생 협상에 이어, ㈜횡성케이씨 할랄 도축장이 UAE 정부로부터 지난 11일 최종 등록 승인을 받았다.이번 등록 승인으로 냉장·냉동 형태의 할랄 적색육(한우) 수출이 가능해지며 한우의 국제적 위상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등록 효력은 내년 9월 10일까지 유지된다. 다만 올해 상반기 구제역이 발생한 일부 생산 지역의 한우는 수출 대상에서 제외된다.aT는 2022년부터 현지 수요조사와 제도 분석, 도축장 인증 절차 지원, 실사 대응 등 전방위적인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