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곽호준 기자 | 도심형 하이브리드의 상징 토요타 프리우스가 후륜 모터를 더한 전자식 사륜구동(AWD)을 탑재해 효율과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노렸다.5세대 프리우스가 연식변경을 거쳐 26년형 모델로 돌아왔다.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2가지이며, 핵심은 HEV 라인업 사륜구동 트림의 추가다. HEV의 상세 트림은 ▲2.0 HEV LE ▲2.0 HEV XLE이며, 이번에 시승한 사륜구동 탑재 모델은 ▲2.0 HEV AWD XLE 단일 트림이다. 연식변경 모델이라 외형에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