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유진 기자 | 코스피가 15일 사상 처음으로 3400선을 돌파하며 4거래일 연속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정부가 주식 양도세 부과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1.77포인트(0.35%) 오른 3407.31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24포인트(0.36%) 오른 3407.78로 출발한 뒤 흐름을 유지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668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66억 원, 136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