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5일부터 개막하는 도쿄 게임쇼 2025에서 한국 게임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 퍼블리셔부터 혁신적인 인디 개발사까지, 한국의 게임 생태계 전반이 총출동하여 일본 현지에서 한국 게임의 저력을 과시할 계획이다.일반 전시관에서는 넥슨과 넷마블, 펄어비스, 컴투스 등 업계를 대표하는 대형 퍼블리셔들이 각각의 부스에서 최신작들을 선보인다. 특히 넥슨은 03-C01 부스에서, 넷마블은 02-N09 부스에서 자사의 주력 타이틀들을 전시하며 한국 게임의 기술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지역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