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대한항공이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고 있다. 유기견 보호, 해외 교육지원, 지역 아동 지원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진짜 도움'을 실현하는 행보가 주목받는다.16일 대한항공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대한항공은 사내외 봉사단과 함께 △유기견 보호소 환경 정화 △캄보디아 해외봉사 △인천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여름 물놀이 행사 등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지난 9월 15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임직원 봉사자 25명은 경기도 김포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