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극심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기업이 발 빠르게 손을 내밀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강릉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생수 10만 병을 긴급 지원하며 실질적이고 현장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16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15일 강릉시청에서 강릉 가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생수 전달식을 열고, 총 10만 병 규모의 생수를 강릉시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 김선정 강릉시자원봉사센터장, 이창섭 HDC현대산업개발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소장 등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