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양지원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데헌’ 효과로 농심이 주가 상승과 브랜드 파워 강화 효과를 누리고 있다. 미국 공장 및 북미 시장 판가 인상까지 더해져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도 점쳐진다. 일각에서는 ‘불닭 신화’를 이끈 삼양식품처럼 수출 실적 개선 기대감도 나온다.농심은 그야말로 ‘케데헌’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케데헌’ 속 식품회사 ‘동심’이 판매하는 ‘신(神)라면’이 농심의 ‘신라면’을 떠올리게 하면서다. 지난달 29일 출시한 ‘케데헌’ 한정판 신라면 1000세트는 1분 만에 완판됐다. 라면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