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최주원 기자】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43% 감축이 요구되는 가운데 청년 중심의 기후 기술(Climate Tech)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에서 청년이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며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청년 창업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1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8회 청년플러스포럼은 ‘NEW Green Generation: 청년과 기후테크, 탄소중립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가능성 기반의 청년 창업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투데이신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