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가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사업을 위해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손을 맞잡았다. HD현대는 18일 우크라이나 영토개발부 차관 등 정부 관계자 10여 명으로 구성된 재건 연수단이 HD현대건설기계 울산캠퍼스를 방문해 굴착기 생산라인을 시찰하고 재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단에는 마리나 데니시우크(Maryna Denysiuk) 영토개발부 차관, 코스티안틴 코발추크(Kostiatyn Kovalchuk) 차관, 재건청 수호믈린 세르히(Sukhomlyn Serhii) 청장, 미콜라이우 주정부, 국가비상사태청 관계자 등 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