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석주원 기자] 작년 막판 흑자전환에 성공했던 펄어비스가 한 분기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펄어비스는 1분기 매출 837억원, 영업손실 52억원, 당기순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하며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모두 적자전환했다.1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지난해 4분기 주력 게임인 ‘검은사막’의 10주년 이벤트와 중국 서버 출시를 통해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4%, 전분기 대비 20.4% 오른 957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