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세계 건축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글로벌 건축축제「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막을 올린다. 올해 비엔날레는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Radically More Human)’을 주제로 오는 9월 26일(금)부터 11월 18일(화)까지 열린송현 녹지광장과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특히, 이번 행사는 영국 출신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이 총감독을 맡아 국내외 건축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글로벌 건축 담론의 장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서울비엔날레)’는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