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코스피가 미국의 금리와 관세 협상 불확실성에 따라 정체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코스피는 전날에 이어 증시 고점 부담과 한미 협상 불확실성으로 개인 투자자의 매물이 출회되면서 약보합권을 나타냈다. 전날 코스피는 13.16포인트(0.38%) 하락한 3,458.98로 시작해 장 초반 3,454.08까지 내렸으나, 장중 낙폭을 줄이며 1.03포인트(0.03%) 내린 3,471.11에 마감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5,411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외국인은 원/달러 환율 급등에도 1,81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