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높아진 외식물가와 스낵킹(Snacking, 식사 간편화) 현상 등에 힘입어 즉석식품 시장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세븐일레븐은 올해 즉석치킨, 즉석조리식품 등 즉석식품 카테고리에서 소비자 수요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신규 차별화 상품인 '동해닭강정' 2종과 '한도초과 지파이' '한도초과 콘소메순살치킨세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최근 들어 편의점 즉석식품은 다양해진 상품 구색과 퀄리티 향상, 차별화 플랫폼 운영 등을 기반으로 핵심 상품군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1월1일~9월26일) 즉석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