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6일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과 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넷마블문화재단 김성철 대표, 서울남부교육지원청 한미라 교육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넷마블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부교육지원청관내(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학교의 학생이 미래 인재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사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 넷마블문화재단은 '2025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6개교 초등학생 5~6학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