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SK증권은 지난 27일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65명이 참여한 ‘2025 행복나눔 숲 가꾸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30일 밝혔다.‘행복나눔 숲 가꾸기’는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SK증권의 환경 캠페인으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숲을 조성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복원에 기여해왔다. 지난 몇 년간 노을공원에서 이어온 활동이 올해는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진행돼 도시 안에서도 생태 회복 활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씨드뱅크(Seed Bank)를 제작해 도토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