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령 기자 | 고물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편의점 업계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자체브랜드(PB) 상품을 확대해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45(2020년=100)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지만 통신 요금이 하락한 영향이다. 농축수산물 물가는 전년보다 4.8% 올라 먹거리 물가는 크게 올랐다.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4.2%, 3.1% 상승했다. 이에 1000원 가격대의 가성비 편의점 PB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