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하지현 기자 | 컬리와 쿠팡이 AI를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컬리는 상품 검수, 추천, 식단 관리 등 상품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쿠팡은 물류와 투자 중심 전략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컬리는 올해 하반기부터 전사적인 AI 전환(AX·AI Transformation)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AI 신사업 기획을 주도하는 AX센터 조직을 신설했다. 조직 내 AI 기술 도입과 활용을 선도하는 부서다. 연구개발(R&D) 비용도 2021년 127억 5,400만 원에서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