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강현민 기자】 정관장은 올해 7월~8월 여름 휴가철 면세점 매출을 분석한 결과, 국가별로 선호하는 제품 차이가 뚜렷하게 나뉘었다고 1일 밝혔다.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올해 공항 여객 수는 지난 6월까지 1200만명대를 유지하다 여름 성수기를 맞아 7월 기준 1324만명, 8월 기준 1401만명을 기록했다. 휴가철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정관장 면세점 매출도 다양한 국적의 소비자 구매로 이어졌다.내국인을 제외한 외국인 관광객 매출액 순서는 중국, 미국, 베트남, 일본 순이었다. 국가별로 선호하는 제품도 확연한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