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주요 거점에 설치된 ‘공유안마의자 라운지’를 통해 고객 맞이에 나섰다.집이 아닌 외부 공간에서 휴식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체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바디프랜드에 따르면 현재 전국 260여 곳에서 공유안마의자가 운영 중이며, 올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이용객은 38만 명을 넘어섰다.특히 올해 9월까지 신규 설치 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6배 증가해 시장 확대 속도를 입증했다.설치 장소는 고속도로 휴게소 19곳을 비롯해 김포국제공항, 남산서울타워, 롯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