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최우수기관사 선발대회를 실시하고 우수 기관사 6인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중 7호선 신풍승무사업소에서 근무하는 박종욱 기관사가 출전자 중 최고 점수를 받으며 '2025년 최우수기관사'로 선정됐다. 공사는 매년 최우수기관사 선발대회를 개최하며 공사 승무분야 직원을 대상으로 이론(규정·기술), 실기(운전관계·고장처치), 구술 평가를 통해 승무원으로서의 다양한 자질을 평가하고 있다.공사는 올해의 '최우수기관사'를 선발하기 위해 15개 승무사업소에서 각 1명의 출전자를 선발하는 예선을 거친 뒤, 15명의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