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증시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외국인은 최근 3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고, 개인 투자자들도 대출 받아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에 나서며 증시 상승에 베팅하고 있다.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해 8월부터 9개월 연속 순매도를 이어오다 이달 들어 3주 연속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순매수 규모는 2700억원에서 시작해 최근 1조1000억원까지 확대됐다.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5월 초 이후 외국인은 꾸준히 코스피를 매수 중이다”면서 “상승반전의 긍정적 신호”라고 평가했다.이번달 외국인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