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성노 기자 | 금융권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과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과 경품을 내건 이벤트를 내놓았다. 정책금융기관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2조원 규모의 특별대출 및 보증을 제공하고, 은행·보험·카드사 등은 이동·탄력점포 운영, 차량 케어 서비스, 금 10돈을 제공하는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먼저 정책금융기관은 특별대출과 보증으로 총 22조2000억원을 지원한다. 한국산업은행은 운전자금 용도로 3조9000억원을 공급하고 최대 0.4%p 금리 인하 혜택을 준다. IBK기업은행은 원자재 대금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