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 서울시 산하 6개 공공기관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뭉쳤다. 서울관광재단은 ‘S-TCEP 얼라이언스(Alliance)’ 5개 회원기관과 함께 지난달 30일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S-TCEP 얼라이언스는 ‘Seoul-Tourism, Culture, Exhibitions, Performing Arts’의 앞 자를 딴 협의체이다. 서울의 관광, 문화, 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콘텐츠 개발 협력, 공동 홍보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22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