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박수연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대한민국 정부가 보장하는 저축성 상품 ‘개인투자용국채’의 단독판매대행사로, 10월 청약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청약은 추석 연휴로 인해 2일, 10일, 13일~15일까지 총 5영업일간 진행된다. 미래에셋증권 전국 영업점 혹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STOCK)을 통해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약 가능하다.총발행 예정 규모는 전월과 동일하게 1400억원이며, 종목별 금액은 ▲5년물 9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이다.만기보유 시 적용되는 가산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