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창수 기자 | 국내 주유소 휘발유 및 경유 가격이 2주 연속 동반 상승했다.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9월 29일∼10월 2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리터당 1.2원 상승한 1661.2원이었다.지역별로 살펴보면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0.76원 오른 1722.9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1.8원 오른 1630.4원으로 각각 파악됐다. 공급사별 가격은 SK에너지 주유소가 리터당 평균 1671.9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주유소가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