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비트코인(BTC)이 다시 한 번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5일 오후 2시 43분 기준 코인마켓캡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2만5,264달러(약 1억7,600만 원)로 전일 대비 2.03% 상승, 최근 1주일간 14.50% 급등했다. 시가총액은 약 2조4,962억9,400만 달러로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했다.상승세는 시장 전반으로 확산 중이다. 이더리움(ETH)은 4,571달러로 전일 대비 1.52%, 주간 13.86% 올랐고, 리플(XRP)은 3달러로 주간 8.88% 상승했다. 바이낸스코인(BNB)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