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박수연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9월 월간 MVP로 유현조 프로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유현조 프로는 9월 출전한 KLPGA 투어 4개 대회 모두에서 TOP 10에 올랐고,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는 2연패를 거두며 한 달간 대상포인트 206점을 획득했다.유현조는 “기다리던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기쁘고, 남은 시즌까지 위믹스 포인트 랭킹 1위를 지켜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메이드는 2023년부터 KLPGA투어 대상포인트 기록 부문의 공식 네이밍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