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박수연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업데이트 및 이벤트 등에 힘입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앞서 지난 9월 25일 첫 번째 시즌 ‘빛의 신화! 팔라딘’을 통해 메인 퀘스트 ‘여신강림 3장: 팔라딘’과 신규 지역 및 사냥터, 스토리 등을 선보이고 각종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성과는 출시 6개월을 넘긴 시점에 이룬 것으로, ‘마비노기 모바일’이 넥슨의 주요 IP로서 장기 서비스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