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곽호준 기자 | 2세대 팰리세이드는 새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어 효율성도 잡았다. 드넓은 공간감에 고객 취향을 저격한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을 총집합해 소비자를 유혹한다.6년 만에 완전변경으로 돌아온 신형 팰리세이드는 하이브리드(HEV) 추가로 엔진 라인업을 확장했다. 기존 3.8 가솔린과 2.2 디젤 대신 ▲2.5 터보 가솔린 ▲2.5 터보 HEV로 파워트레인을 새롭게 구성했다. 탑승 인원 구성도 8인승은 걷어내고 7·9인승으로 재편한 점도 변화 포인트다.외관도 완전히 새롭게 거듭났다. 실물이 주는 웅장함은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