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르노코리아가 올해 추석 명절을 기념해 10월 한 달 동안 순수 전기차 세닉 E-Tech 구매자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기본 지원금부터 로열티 고객 추가 할인, 지역 보조금, 전시차 프로모션, 그리고 침수차 피해 보상까지 더하면 최대 420만원까지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전기차 구매 고려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10월 내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을 계약하는 고객에게 기본 250만 원 특별 지원금을 제공한다. 여기에 과거 르노 또는 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