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박수연 기자] 남양유업은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우유와 발효유를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동행'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남양유업 천안공장을 비롯한 전국 15개 사업장이 참여했으며, 총 1만5000여개 제품이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29개 시설에 전달됐다. 후원 제품은 ‘맛있는우유GT’, ‘맛있는두유GT’, 발효유 ‘1000플러스 프로바이오틱’, ‘이오 유산균음료’ 등으로 영양 보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