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호요랜드2025를 앞두고 팬들 사이에서 '오픈런' 전략이 화두다. 수많은 부스 중에서도 가장 먼저 줄을 서야 하는 곳이 어디인지 벌써부터 치열한 정보전이 펼쳐지고 있다. 호요랜드2025에서 가장 먼저 달려가야 할 곳은 제2전시장 9홀에 위치한 갤럭시 스토어 부스다. 이곳은 1인 1회, 일일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며 하루 단 200명만 참여할 수 있다. 부스 프로그램 참여 완료자에게는 호요버스 캐릭터 한정 굿즈와 기프트카드가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조기 소진될 수 있어 입장과 동시에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