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성노 기자 | BNK경남은행이 오는 31일까지 ‘2025년 미수령연금·장기미거래 신탁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캠페인 대상은 연금수령이 가능하나 연금지급을 신청하지 않았거나, 적립 만기일이 경과하고 잔액이 120만원 미만 계좌인 ‘미수령연금’을 보유한 고객과 만기 또는 최종거래일로부터 5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인 ‘장기미거래 신탁’을 보유한 고객이다.미수령연금·장기미거래 신탁을 보유한 고객은 신분증을 들고 가까운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조회 및 해지를 할 수 있다.장기미거래 신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