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홍기원 기자】 핫플레이스로 주목받는 서울 성수동에서 한돈을 알리는 팝업스토어 행사가 열렸다. 개막 첫날부터 MZ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한민국 돼지고기, 한돈을 알리는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11일 서울 광진구 성수동 XYZ SEOUL에서 ‘2025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의 막을 올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돈데이(매년 10월 1일)을 기념해 마련했으며 개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사전예약이 조기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한돈데이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