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곽호준 기자 |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가 난양공대(NTU), 싱가포르 과학기술청(A*STAR)과 함께 차세대 제조 기술 연구를 위한 '3자 기업연구소'를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지난해 ‘한국-싱가포르 비즈니스 포럼’에서 맺은 협약의 후속 성과로 싱가포르 모빌리티 제조 분야 최초의 산·학·연 공동 연구 거점이다. HMGICS는 연구 과제 발굴과 실증을 담당하고, NTU와 A*STAR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스마트 제조, 디지털 전환 등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특히 ▲스마트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