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연휴 기간 1억7800만원을 웃돌았던 비트코인(BTC) 가격이 하루 만에 1억6800만원까지 급락했다.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서부 오후 2시) 비트코인 1개는 24시간 전보다 3.85% 내린 11만4천173달러에 거래됐다.지난 6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가 12만6천200달러대보다 1만2천 달러 이상 떨어진 수준이다.이더리움(ETH), 리플(XRP), 솔라나(SOL)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하락하며 가상자산 시장이 미·중 갈등 고조의 영향을 직격으로 받았다.시장